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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“누구나 한번쯤 ‘숲 속 오두막’을 꿈꾸잖아요”

최고관리자   /   20-09-21 13:27


국내 3대 건축회사 간삼건축은 왜 이동혁 소형주택을 만들었을까

경기 성남시 태봉산 자락 숲 속에 작은 오두막이 최근 생겼다. 
가로 6.6m, 세로 3m의 직사각형 바닥에 높이 3.8m의 뾰족한 박공 지붕이 얹어진 단출한 1층 건물이다. 
카키색으로 간결하고 깔끔하다. 
전면 중앙의 유리문과 측면의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아름다운 숲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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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자 

2019.01.2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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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일보 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11922747298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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